마장지지
경기랭킹읽을거리
공지[2026.08.26] 「경기」 메뉴가 생겼어요 — 이번 주 경주를 여기서 봅니다N

데이터 출처: 한국마사회 공공데이터포털(data.go.kr)

마장지지는 한국마사회와 무관한 독립 데이터 분석·교육 서비스입니다.

© 마장지지 · majang.gg

읽을거리

경마가 처음이어도 한눈에 — 입문 가이드와 마장지지 소식.

  • 뉴스9월 10일

    경마 팬에게 실제로 뭐가 바뀌나요

    이전 조건 목록에 팬과 직결되는 항목이 숨어 있어요. 전철역, 그리고 발매 규제예요. 지금 규제가 어떤 상태인지, 이전 협상이 그걸 어떻게 건드리는지 사실만 정리했어요.

  • 뉴스9월 7일

    말 2,400두와 사람 3,037명은 어디로 가나요

    부동산 기사에는 거의 안 나오는 이야기예요. 과천 경마공원에서 일하는 사람과 사는 말이 몇인지, 이전이 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확인된 숫자만으로 정리했어요.

  • 뉴스9월 3일

    누가 왜 반대하나요, 세 갈래의 반대

    반대하는 쪽이 하나가 아니에요. 과천시·지역 주민·마사회 노조가 서로 다른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서 요구하는 것도 달라요. 세 갈래를 갈라서 정리했어요.

  • 뉴스8월 31일

    경마장은 어디로 가나요, 50만 평이 만든 후보지 지도

    마사회가 요구한 부지 요건은 165만㎡, 50만 평 이상이에요. 지금 과천 부지보다 커요. 이 한 줄이 후보지 지도를 어떻게 바꿨는지, 어디가 거론되는지 정리했어요.

  • 뉴스8월 27일

    2029년 vs 16년 9개월, 5배 차이 나는 두 일정

    정부는 2029년 착공, 마사회는 16년 9개월이 걸린다고 해요. 이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, 왜 이렇게 벌어지는지 근거 문서를 따라가 봤어요.

  • 뉴스8월 24일

    2조인가 2.4조인가, 이전 비용 숫자가 다른 이유

    기사마다 이전 비용이 2조, 2.4조, 2.4조+α로 다르게 나와요. 알고 보면 세 숫자는 같은 계산에서 나온 거예요. 마사회가 제시한 내역을 뜯어봤어요.

  • 가이드8월 24일

    능력 레이팅, 그 숫자는 뭘까, 점수차와 ▲▼ 읽는 법

    출전표의 58, 73 같은 숫자요. 마사회 전문위원이 매주 다시 매기는 능력 점수예요. 몇 점 차이가 큰 건지, ▲▼가 무슨 뜻인지 실제 분포로 알려드려요.

  • 가이드8월 23일

    승급? 강급? 등급이 오르내리는 법

    출주표에 강급이 붙은 말을 봤다면. 등급은 성적이 아니라 레이팅 점수가 정하고, 매주 일요일 다시 매겨져요. 예전엔 없던 강급이 왜 생겼는지, 내려온 게 꼭 유리하진 않은 이유까지.

  • 뉴스8월 20일

    연 500억은 누구 돈인가요, 경마장이 내는 세금의 구조

    과천 경마장이 작년에 낸 레저세는 2,138억 원이에요. 그런데 과천시가 받는 건 485억 원이죠. 나머지는 어디로 가는지, 그래서 지자체들이 왜 서로 데려가려 하는지 정리했어요.

  • 뉴스8월 17일

    서울경마장이 옮겨간다는데, 무슨 일인가요

    정부가 과천 경마공원 자리에 주택 9,800호를 짓겠다고 발표했어요. 경마장 이전이 왜 지금 논의되는지, 정부 발표 원문에서 확인된 것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을 갈라서 정리했어요.

  • 가이드8월 5일

    경마장 처음 가는 날, 금요일에 가면 말이 안 뛸 수도 있어요

    경마장은 자기 경주가 없는 날에도 문을 열어요. 그래서 요일을 안 맞추면 눈앞의 트랙은 텅 비어 있고 화면만 봐요. 어느 날 어디에 가야 실제 경주를 보는지 정리했어요.

  • 가이드8월 4일

    경마도 여름엔 쉬어요, 혹서기 휴장과 야간경마

    주말에 경주가 하나도 없어서 당황했나요? 착오가 아니라 혹서기 휴장이었어요. 말이 더위에 약한 이유부터 재개 일정, 여름에만 바뀌는 진행 규칙까지 정리했어요.

  • 이야기8월 1일

    배당률 28.4배였던 말이 무패 1위가 되기까지, 로쉬

    지금 승률 랭킹 맨 윗줄엔 6전 6승 무패마 로쉬가 있어요. 그런데 우리 데이터에 남은 그의 첫 기록에서, 군중은 그에게 28.4배를 매겼어요. 배당률이라는 집단지성이 한 마리 말을 학습해가는 과정을 숫자로 따라가 봅니다.

  • 가이드7월 29일

    '실격'은 왜 나올까? 경주 반칙과 심판 이야기

    1등으로 들어왔는데 순위가 내려가거나 아예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. 실격과 순위변경이에요. 누가, 무슨 기준으로 정하는지 풀어드려요.

  • 가이드7월 28일

    기수는 왜 그렇게 말랐을까? 부담중량과 감량의 세계

    경마 중계 속 기수들은 하나같이 왜소해요. 우연이 아니라 규정 때문이에요. 말이 지는 무게 속에 기수 몸무게가 들어가거든요.

  • 가이드7월 27일

    수말·암말·거세마, 말을 왜 거세할까?

    출주표 성별 칸에 '거'라고 적힌 말이 있어요. 거세마예요. 멀쩡한 수말을 왜 거세할까요? 이유와 대가를 한눈에 정리했어요.

  • 가이드7월 26일

    경주마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? 새벽 조교부터

    경주마는 경주장에서만 뛰는 게 아니에요. 하루 대부분은 새벽 훈련과 세심한 관리로 채워져요. 운동선수 못지않은 경주마의 하루를 따라가 봐요.

  • 가이드7월 25일

    말은 어디서 태어나 어디서 살까? 목장과 마방 이야기

    경주마도 태어난 집과 사는 집이 달라요. 대부분 제주 목장에서 태어나 자라고, 데뷔하면 경마장 안 마방으로 이사해요. 그 여정을 따라가 봐요.

  • 가이드7월 24일

    '한3거'가 무슨 뜻? 말 이름표 3초 해독법

    출주표 말 이름 옆 한3거·미5거는 외계어가 아니에요. 딱 세 칸, 산지·나이·성별이죠. 규칙 하나만 잡으면 3초 만에 읽혀요.

  • 가이드7월 23일

    모래·물기·거리, 같은 말도 트랙 따라 달라져요

    어제 잘 뛴 말이 오늘은 왜 부진할까요? 주로가 머금은 물기와 거리가 결과를 크게 좌우하거든요. 신기하게도 촉촉한 날 기록이 더 빨라요.

  • 가이드7월 22일

    국6? 혼4? 신마전? 경주 등급과 종류 한눈에

    출주표의 국6·혼4·신마·핸디캡은 암호가 아니에요. 비슷한 실력끼리 붙이려는 장치죠. 등급·출전자격·부담중량 방식을 한 번에 풀어드려요.

  • 가이드7월 21일

    배당률은 누가 정할까? 환급률·인기, 돌려받는 돈의 구조

    같은 말인데 배당이 3.2배였다가 5.0배로 바뀌어요. 마사회가 정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건 돈이 정하거든요. 환급률·인기까지 한 번에 풀어드려요.

  • 가이드7월 20일

    출주표 한 장 통째로 읽기, 칸마다 뭘 말하는 걸까

    숫자와 약어가 빽빽한 출주표, 어디부터 봐야 할지 막막했죠? 마번부터 배당까지 칸마다 무슨 뜻인지 한 줄씩 풀었어요. 이 글 하나로 출주표 한 장이 문장처럼 읽혀요.

  • 가이드7월 19일

    말만 보면 절반만 본 거예요, 기수와 조교사

    출주표에서 말 이름만 보고 있었나요? 그 옆 작은 글씨, 기수와 조교사가 경주의 숨은 절반이에요. 경마의 '사람 변수'를 데이터로 읽는 법을 정리했어요.

  • 개발로그7월 18일

    결국 경마는 확률의 놀이, 못 맞혀도 '읽으면' 재밌어요

    여기까지 왔네요. 결론은 조금 허무할 수도 있어요. 완벽한 예측은 없다. 그런데 그게 나쁜 소식이 아니에요. 시리즈 「AI는 경마를 어떻게 볼까」 마지막 이야기.

  • 개발로그7월 17일

    우리는 왜 '추천'을 안 하기로 했나, 시키기 vs 이해시키기

    마장지지엔 "이 말을 사세요" 버튼이 없어요. AI 예상 서비스가 넘치는데 왜 안 할까요? 법, 정직, 그리고 철학, 세 가지 이유가 있어요. 시리즈 9화.

  • 개발로그7월 16일

    주로가 바뀌면 예측도 바뀐다, 예측은 '조건부'예요

    어제 잘 뛴 말이 오늘 죽 쑤는 일, 흔하죠. 왜일까요? 예측은 절대 법칙이 아니라 '조건부'거든요. 조건을 읽는 게 진짜 실력이에요. 시리즈 8화.

  • 개발로그7월 15일

    같은 데이터, 다른 눈, 사람·통계·AI는 경마를 어떻게 다르게 볼까

    같은 출주표를 놓고도 사람, 통계, AI는 서로 다른 걸 봐요. 누가 제일 잘 볼까요? 답은 '완벽한 눈은 없다'예요. 시리즈 7화.

  • 개발로그7월 14일

    전적 없는 말은 어떻게 볼까, 신마와 '콜드스타트' 문제

    데뷔전 첫 출전 말은 전적이 0이에요. 볼 게 없는데 어떻게 판단하죠? AI에도 똑같이 있는 '콜드스타트' 문제, 그리고 경마가 그걸 푸는 법. 시리즈 6화.

  • 개발로그7월 13일

    말의 무엇이 '신호'가 될까, AI가 보는 재료, feature 이야기

    AI가 경마를 본다고 할 때, 대체 말의 '무엇'을 볼까요? 답은 '신호(feature)'예요. 그리고 사실 지금까지 이 블로그가 다룬 게 전부 그 신호였어요. 시리즈 5화.

  • 개발로그7월 12일

    왜 '적중률 97%'가 함정일까, 잘 맞히는 것과 버는 건 달라요

    적중률 97% 광고를 보면 혹하죠. 그런데 '잘 맞히는 것'과 '실제로 버는 것'은 전혀 다른 얘기예요. 정확도라는 숫자에 숨은 함정들. 시리즈 4화.

  • 개발로그7월 11일

    빌 벤터, 10억 달러의 통계학자, 진짜 교훈은 따로 있어요

    경마로 약 10억 달러를 번 사람이 있어요. 하지만 그의 진짜 이야기는 "AI로 대박"이 아니라, 군중을 존중하고 티끌 같은 우위를 규율로 불린 인내의 기록이에요. 시리즈 3화.

  • 개발로그7월 10일

    배당률은 이미 예측이에요, 군중이라는 최강 예측기

    경마 예상을 하려는데, 사실 가장 강력한 예측은 이미 화면에 떠 있어요. 배당률이라는 집단지성을 읽는 법, 그리고 그 군중이 놓치는 지점을 찾는 재미. 시리즈 2화.

  • 개발로그7월 9일

    경마를 맞힐 수 있을까? 'AI 예측'이라는 환상

    마장지지를 만들며 가장 오래 붙든 질문이에요. AI가 우승마를 찍어준다는 서비스는 넘치는데, 데이터를 파고들수록 저는 반대 결론에 닿았어요. 시리즈 「AI는 경마를 어떻게 볼까」 1화.

  • 가이드7월 8일

    스피드형 핏줄 vs 스테이어형 핏줄, 도시지·DI·CD 이야기

    폭발적인 스피드냐, 끈질긴 스태미너냐. 핏줄의 성향을 숫자로 표현하려는 게 도시지(Dosage)예요. 편리하지만 '이론적 수단'이라는 한계도 분명하죠.

  • 가이드7월 7일

    이 말은 단거리형? 장거리형? 핏줄로 보는 거리 궁합, AWD

    어떤 말은 짧은 거리에, 어떤 말은 긴 거리에 강해요. 그 '거리 적성'을 핏줄로 가늠하는 지표가 AWD인데, 한국과 서구가 계산 기준이 달라요.

  • 가이드7월 6일

    명마 피가 진할수록 강할까? 근친과 형제마 이야기

    근친이 심하면 오히려 성적이 떨어진다? 형제마는 왜 엄마 기준일까? 혈통표를 읽는 눈이 조금 트이는 이야기예요.

  • 가이드7월 5일

    1번 게이트가 유리하다는데, 진짜일까? 데이터로 본 출발 위치

    안쪽이 유리하다는 경마장 단골 얘기, 미신일까 사실일까? 국제 데이터와 서울 기록으로 따져보면 답은 조건부 예스예요.

  • 가이드7월 4일

    말 실력을 숫자 하나로? 속도지수는 '빠른 시계'가 아니에요

    1분 12초가 빠른 건지 감이 안 온다면, 속도지수를 볼 차례. 거리도 주로 상태도 다른 경주를 하나의 잣대로 세운 '상대 점수' 이야기.

  • 가이드7월 3일

    경주마 한 마리, 얼마예요? 말 경매가 이야기

    경주마는 대부분 경매로 거래돼요. 국산마는 수천만 원대가 흔하지만, 혈통에 따라 억 단위까지 벌어져요. 실제 경매 숫자로 감을 잡아봐요.

  • 가이드7월 2일

    경주마가 수영을 한다고요? 말들의 새벽 훈련 이야기

    경주마도 수영장에 가요. 놀이가 아니라 관절을 아끼면서 체력을 키우는 똑똑한 훈련이에요. 말들의 하루 훈련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들여다봤어요.

  • 가이드7월 1일

    경주마 눈에 씌운 저건 뭐예요? 눈가리개와 경주 장구 이야기

    경주마 얼굴에 씌운 눈가리개, 코에 두른 밴드. 멋내기가 아니라 다 이유가 있는 장비예요. 대표 장구 세 가지와, 출주표에서 이게 왜 중요한지 알려드려요.

  • 가이드6월 30일

    말에도 국적이 있다? 국산마·외산마·포입마 구별하기

    경주마도 '어디서 태어났는지'로 나뉘어요. 국산마·외산마, 그리고 이름도 낯선 포입마까지. 이 산지가 어떤 경주에 뛸 수 있는지까지 정해요.

  • 가이드6월 29일

    어떤 말은 왜 처음부터 앞서 달릴까? 각질(주행습성) 4가지

    출발하자마자 튀어나가는 말, 맨 뒤에 있다가 막판에 확 제치는 말. 우연이 아니라 그 말의 달리는 습성, 각질이에요. 도주·선행·선입·추입 네 가지를 한눈에 정리했어요.

  • 가이드6월 28일

    경마 배당표, 삼각형·정사각형만 알면 7종이 한눈에 읽혀요

    단승·복승·쌍승·복연승·삼복승·삼쌍승까지, 7종 배당이 표 하나에 다 들어 있어요. 삼각형이냐 정사각형이냐 규칙 두 개면 어느 칸이 내 승식인지 바로 찾아집니다.

  • 가이드6월 27일

    단승·복승·쌍승… 경마 승식 7종, 이름만 알면 규칙이 보여요

    단승·연승·복승·쌍승·복연승·삼복승·삼쌍승. 일곱 개나 되지만 외울 필요 없어요. 이름 속 '복'과 '쌍', '삼'이 규칙을 그대로 알려주거든요.

  • 가이드6월 26일

    승률·복승률·입상률, 뭐가 다를까? 경주마 전적 읽는 법

    경마가 처음이라면 가장 먼저 만나는 세 숫자, 승률·복승률·입상률. 뭐가 다르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한눈에 정리했어요.

  • 개발로그6월 25일

    마장지지는 어떤 데이터로 만들어질까, 경마 공공데이터와 AI 이야기

    경마 데이터는 어디서 오고, 저는 그걸로 무엇을 하고, AI는 어디에 쓸까요? 마장지지를 만들며 파본 데이터 이야기를 정리했어요.

  • 가이드6월 24일

    S1F·G3F·G1F가 대체 뭐야? 경주 구간 기록 읽는 법

    경주 결과에 붙어 있는 S1F·G3F·G1F, 그리고 "펄롱"이라는 단위. 처음 보면 암호 같지만, 규칙 하나만 알면 경주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그림처럼 읽혀요.